29.11.13

쿠빌라이 칸의 유언 중

칭기즈 칸을 이어 중국을 재패한 쿠빌라이 칸의 유언 중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어요.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고, 기술은 끝없이 바뀐다. 아무리 어려운 난관에 부딪혀도 반드시 방법이 있음을 믿고, 아무리 하찮은 적이라도 우리와 다른 기술을 가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점을 한시도 잊지 말라. 내가 최고라고 자만하지 말라. 옆을 보고, 앞을 보고, 뒤를 보아라. 산을 넘고, 강을 건너고, 바다를 건너라. 세상을 살되 한 뼘이라도 더 넓게 살고, 사람을 사귀되 한 명이라도 더 사귀며, 기술을 배우되 한가지라도 더 배워라. 상대가 강하면 너희를 바꾸고, 너희가 강하면 상대를 바꾸어라.” 
그래요.
우리는 가진 것 하나 없는 빈털털이라도, 
나는 용의 아들이라고 외쳤던 유방과같이 
한 제국의 황제가 되겠다는 큰 포부를 가지고 
오늘, 하루 하루를 바쁘게 살아가야합니다.
이와 같은 흐름에서 흔히 쉽게 지나처벼리는 부분이
내 사람 얻기 입니다.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듯, 
메시에게 바르셀로나가 있고
조던에게 시카고 불스가 있듯
내 꿈을 내 비전을 함께 하면서 낮은 곳을 자처하고 
나의 동반자가 되어 함께 항해할 파트너를 만나는 일이 더욱 그렇더라고요.
아무리 노력을 한다해도
그걸 표현하지 않으면 따라오지 못하니까요.

글로시박스 x 차홍아르더박스 GLOSSYBOX & CHAHONG ARDOR BLACK LABEL #1




오직 1% 여성들을 위해 준비된 블랙프라이데이와 맞춰서 배송된 
스페셜 기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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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1% 여성들을 위해 출시되었지만 나도 구매했다는 ㅋ 
요즘 모발건강이 급 안좋아지면서 좋은 기회에 놀라운 가격에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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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보는 제품과 글로시박스를 통해 알게된 제품까지 있네요ㅋ

이번 겨울, 모발관리 하면서 따뜻하고 건강하게 보낼 것 같아요.
보이는 곳에서 안 보이는 곳에서 엄청나게 준비하느라 고생한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GlossyBox.co.kr 차홍아르더 Chahong Ardor ‪#‎차홍아르더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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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13

크리스티앙 보뱅.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매우 많은 걸 줄 수 있다.
밀어,
휴식,
기쁨...
당신은 내게 무엇보다 소중한 것을 주었다.
바로 그리움을...
당신 없이 나는 살 수 없었다.
당신을 바로 눈앞에서 보고 있으면서도 나는 여전히 당신이 그리웠다. _크리스티앙 보뱅.

그리움, 보고싶음, 너, 당신, 그리고 소중함.

심리전

사람들은 완전히 드러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판단을 내리지 못한다.
판단을 하지 못하니 그것에 어떻게 대응할지 몰라 두려워하고 조심하게 된다.
심리전에서 한 수 밀리는 것이다.
그래서 엄마 아빠가 더 배우고 경험하고 집에 있지말고 나가라고 하는 것이다.

HOW TO MAKE 소고기 국밥

무를 썰어 넣고
콩나물을 넣고
고추가루, 후추가루, 그리고 음... 뭔가가 더 들어간 것 같은데..
파를 송송송 썰어 넣고
보글보글 끌인다음에 부드러운 소고기를 넣고 조금 더 끓이면
소고기 국밥 완성~!!
맞겠지?



이 소고기 국밥이 오늘 갑자기 배고팠던 것을 달래줬어요.

23.9.13

FreeTEMPO X SHEEAN "Power Of Love"



2008년, 9월 이맘때였을 것이다.
금요일이었던 것 같은데.

FreeTEMPO가 우리나라 배우와 함께 음반 작업을 한 소식을 듣고, 찾아서 들었던 Power of Love.

2000년대 초반, 아이리버 MP3을 들을때만해도, FreeTEMPO는 이탈리아에서 작업하고, 간간히, winAMP?, 소리바다, 그리고 다른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 그의 음악을 들을 수 있었다.

재즈와 보사노바쪽 작품을 많이 하는데, 프리템포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작업한 앨범에 속한 곡! Power of love.

SHEEAN이라는 좀 큰 라이브 무대에 나와서 인기를 끌었던 가수가, 2006년쯤이었을꺼야. FreeTEMPO의 Symmetry 보컬 피쳐링을 하고 그 후에 프리템포와 같이 일본 투어를 하더라고,
그리고 그 후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하면서 프리템포와 시언의 합작품이 나왔다.
프리템포의 새로운 면을 볼 수 있었던 이 Power of love는
무한도전 텔레파시 특집에도 나왔었다는!

처음에 이 곡을 들을 때 따뜻한 감성과 이상하게 모험심이 느껴지는 곡이었다.

이 곡이 나오기 전까지만해도 프리템포는 현, 건반을 사용했는데, 이 곡 이후로 전자기타를 이용한 멜로디가 나오고 힘이 있고 록처럼 들리는 음악을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프리템포는 록밴드 출신이었다.

음악이 갖고 있는 사랑의 엄청난 힘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고 이민기가 피처링을 했다.


12.9.13

...

지하철을 기다리며 어떤 시민께서
울며 전화 통화를 하고 계셨다.
전화 통화를 하며 어쩔 줄 몰라하셨다.
예쁜 얼굴은 발갛게되고
눈물을 많이 흘리고 계셨다.
주변에 시민들이 걱정을 하셨고, 마음아파 했고.
몇몇 시민들은 그 분에게 다가가 안심부터 시켜드리려 노력했다.
말보다 안아드릴걸...

쇼아기념관





쇼아기념관.



솔직히 수많은 곳에서 같은 기억,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Fact만 이야기를 하고, Fact를 가지고 왜곡해서는 안된다.
지난 Fact를 지나간 과거로 생각하고 흥미, 관심을 보이지 않는 모습을 보면
우리가 힘들었던 역사와 현재 사이에 틈이벌어지고 있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쇼아.
나치 독일이 유대인을 절멸하기 위해 자행한 홀로코스트를 히브리어로 일컫는 말.
다비드 별 위에 유대인을 기리는 시와 '잊지 말아라.'라는 히브리어가 새겨진 외관.
"잊지말아라."라고 써있는 외관을 사진으로 보니 절박한 울림이 느껴진다.
홀로코스트의 역사에 대해 우리가 지녀야하는 자세를 전달하는 쇼아기념관이다.

우리나라 국민도, 과거를 잊지 말아야하며
일본 국민도 과거에 대해서 반성을 해야한다.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이 아이히만을 기억하듯,



그리고
희생자들의 고통을 보여주고 기억하는 것 위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희생자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정의를 이끌어 내는 과정도 지켜야하며 이는 중요한 것이다.

힐링이필요해(퇴근길)

집에 오는 길, 진짜 오랫만에 "힐링이필요해(퇴근길)"앨범을 들으면서 왔다.
그리고 로지피피도.

평소 잘 안듣는 앨범인데...
오늘은 오후 4시부터 뭔가 힐링이 필요했다.

그럴 수 있지...
이런 것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자리에서 풀어야한다.
담으면 안된다.
고객을 상대한다고 고객이 상담하는 분의 위에 있으면 절대 안된다.
고객과 상담하는 사람은 같은 위치에서 눈을 맞추고 바라봐야한다.
그런데 아직 우리나라 소비자들은 그럴 준비가 부족한 것 같다. 부족하다.
조금이라도 실수가 발생하면 사과를 받으려 하고 보상을 받으려 하는데
어디서 마음의 상처를 받았길래 안보인다고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
홍보, 광고 하는 부분에서 부풀림이 있게 느껴질 수 있다.

이걸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제품을 구입하고 구입하면서 설명과 이용 약관에 대한 동의를 체크를 하였지만 체크 박스를 한다는 것은 이용약관을 보던 안보던 약관에 따른 다는 것이다.
자기가 귀찮아서 이용약관 보지 않고 구매를 하고 제품을 받았다.
제품이 맘에 안든다. 그럼 누가 책임을 져야할까?
제품을 진열대, 모니터, 어디서든 구입했을 때, 이용약관에 대해 동의를 하고 구입하는 것이다. 보이지 않던 안보이던 그 것에 동의를 한 부분이고 보상범위는 이용약관에 따라야한다. 그 이상이 될 경우는 지금 생각하지 않기로.

자신이 현명한 소비자라고 하지만 현명한 소비자의 정의는 어떻게 될까?
이건 인류가 해결해야하지만 해결하지 못하고 결국 합의를 보면서 흘러왔던 문제이기에 지금이 아니면 내가, 내가 하는 일에 대해 왜 이 일을 하려고 했는지 생각하지 않으려 했던 초심을 생각하게 하는 것이다.

진짜 많이 배우고 있다.
그래서 수 천명의 소비자에게 너무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반경 5m 안에서 밝게 웃고 같이 있으면 힐링이 되는 분들이 같이 있어 행복하다.
스트레스는 내가 배우려고 했던 것을 누구보다 더 강하게 가르쳐주는 긍정적인 것이 되고 있다.

보상심리... 참 그렇다.
언제나 자기는 피해를 받고 있으며 그 피해는 전이되어 그 상처를 키우고 있다.
무슨 나비효과처럼.

우리나라 국민들의 보상심리, 자기만 피해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이 조금이라도 줄어들거나 사라지기를 바라면서...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4.9.13

봉사활동에 대한 생각

나는 작은 봉사단체를 운영하고 있다.
시작은 지역을 위해 비슷한 나이대의 친구들이 모여 아무런 목적 없이 신선한 변화를 만들어보자는 것이었다.
시작은 정말 좋았다.
하지만 이 작은 동네, 그리고 큰 동네는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 회의를 할 수 있는 장소도 제공해주지 못했다.
동사무소도 열어주지 않았고, 우리는 카페에서 모여 회의하고 밤새 기획하고 주말에는 봉사활동을 하였다.
그래서 결정했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인천광역시새마을회의 도움을 받기로.
그래서 이름도 바꿨다. Y-SMU인천포럼으로.
인천광역시에 있는 구와 군에 있는 새마을회를 통해 지역 주민과 더욱 가까워지고 어울어져서 변화를 충분히 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이 있었다.
안정적으로 모이고 활동할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의심했다.
어떻게 활동을 하며 얼마나 개방적인지 얼마나 신기한지를.
우리는 기본적으로 활동비를 걷지 않는다. 회비가 없다.
만약 자금이 필요한 부분은 후원을 받는다.
그런데 후원이 잘 안된다.
그 이유 1. 내가 홍보를 잘 안했다. 아니 못하고 있다.
2. 새마을회의 든든한 후원이 가능해야하는데 여기는 사업에 따른 회계가 이루어진다.
3. 큰 활동이 없다.
우리나라 단체들의 가장 큰 단점이 사업에 따른 회계를 한다는 것이다.
크게 이 활동이 성장하는 것을 사업으로 규정하여 예산을 책정하면 되지만 그렇게 못하고 있다.
이 모임을 커뮤니티 동아리, 소모임으로 운영하고 싶다.
하지만 이 시대를 살고 있는 대학생들은 목적을 원한다. 뭔가 손에 잡히는 것들이 있어야한다.
마음이 뿌듯해지고 길을 걷다가 내가 한 변화를 보고 웃는 것이 아닌 뭔가 잡혀야한다.
그래서 VMS, 자원봉사등록을 위한 절차를 진행했다.
그런데 너무 복잡하다. 동아리니까 하는 활동을 자체적으로 등록할 수 있게 해주면 되는데준비서류도 많고 우리를 돕겠다고 한 새마을회는 돕지 않았다.
그리고
봉사활동이 사실 우리나라에서 변질이 되고 있는 것이 많다.
수많은 대기업에서 자신의 회사 CSR, 지역에 대한 공헌으로 임직원이 아닌 대학생을 활용하여 대기업의 타이틀을 단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이길 수가 없다.
막강한 자금력, 장소, 그리고 응집력은 어쩔 수 없다.
그런데 이 활동을 하는 학생들은 이걸 알아야한다.
다만 시간을 위해서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어야한다.
자기가 그 기업을 알리는 홍보도우미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며, 그 역할을 하면서 보수가 아닌 봉사시간으로 대체받는 것을 알아야한다.
해외봉사를 위한 길을 만들어 주는 것, 정말 감사한 일이다.
하지만 기업의 타이틀을 꼭 달아야했을까?
젊은 수많은 대학생들이 기업을 홍보하기 위해 봉사를 가는 것이고 거기서 뿌듯함을 얻어온다.
사실 해외봉사 너무 좋은 기회이며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된다.
하지만 기업홍보와 이미지개선을 위해서 활동을 하는 것이기에 좀 그렇다.
나는 이런 변화를 원한다.
기업이 기관이 자체적인 봉사단을 만드는 것도 좋지만
지역 봉사동아리, 지역 동아리를 후원하여 아무조건 없이 후원하여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면 좋겠다.
회원이 150명이 넘어가는 모임이지만 다 모일 수 있는 장소도 없으며 이 인원이 모이기 위해서는 엄청난 돈이 필요하다.
적어도 기획 할 수 있는 공간은 열려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사업을 위한 예산이 우리를 1년간 지원하는 자금도 있으면 좋겠고 우리를 지원하는 것이 사업으로 인식이 되면 좋겠다. 새마을회는
지금 잘 육성하면 더욱 변화를 일으키고 지역이 새마을운동이 그리고 기업이 원하는 이미지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다.
나는 그 모습을 봤기 때문이다.
자리를 만들어주니 모여서 친해지고 활동하고 변화를 주고 뿌듯해하고 더 하고 싶어하고 도전하고 그런 모습을.
사실 지금도 잘 안되고 있긴 하다 하지만 변화는 뚜렷하다.
그리고
봉사시간을 갖기 위해서 한줄 더 쓰기 위해서 하는 사람이 많다.
나는 우리 기본활동을 위해서는 봉사활동인증을 하지 않으려고 했다.
하고 싶어서 모인 사람들인데 봉사시간을 달라고 하는 것은 좀 그렇다.
제대로 참여하지 않고 시간을 달라는 것도 그렇다.
또 왜 봉사활동시간에 목숨을 거는지 모르겠다.
자기가 활동을 했고, 자기가 스토리로 말하면 되는것인데 왜 그런지....
조금 더 열심히 집중하여 내가 원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그리고 사업계획서를 만들어서 제출해야겠다.
나는 이런 계획서 진짜 싫은데.
문제점, 해결방안 그리고 실행 후 모습 이렇게 3단계로 어필하면 될 것을....

3.9.13

나의 첫번째 핸드메이드 셔츠 Stripes

며칠 전, 스트라입스라는 핸드메이드 셔츠를 제작하는 스타트업을 알게 되었어요.
셔츠만 입는 가장 많이 입는 옷이 셔츠인 제게 꼭 필요했던 회사였죠.
홈페이지 www.stripes.co.kr에 가입을 하고
로그인을 하고
여기는 예쁜 누나들이 직접 제 체형을 측정해주러 달려오시는데요.
언제쯤 약속 잡을까 고민을 했는데 
먼저 연락이 왔어요.
저는 스트라입스와 가까운 곳에서 일하다보니 
찾아갔죠.

그리고 며칠 뒤, 셔츠 2벌을 주문했어요.
1주일이 걸려서 만들어져서 온 셔츠 이제 보여드릴게요.





















31.8.13

Villa de Spicy, 떡볶이


떡볶이가 만들어지고 배 속으로 들어가고 행복한 사진


























아직 끝이 아니라는!














Villa de Spicy

그리고 2라는 숫자. 언제나 도전 하라는 숫자다. 계속 계속 계속.

나랑 동생은 한끗차이다.
이제 졸업이 6개월 남은 것과 졸업한지 1주일 지난 그 차이.
오랫동안 알 속에서 의도치 않게 그 알이 깨지고 있는 시점이고 나는 벌써 발가락이 나오고 있는 상태다.
아마 동생과 형 그리고 나는 같은 고민을 하고 있었을 것이다.
내가 배워온 살아온 것과 다른 생활이 펼쳐지고 있는 지금 어떻게 해야할까.
우리 셋에게는 직접적으로 돌봐준 진실한 선배들이 부족했다.
하지만 노력했다. 어떻게 하면 그 고민을 해결할지.
그래서 선택한 것은 세명의 다양한 접근.
그 내용은 다음기회에 이야기하기로 하고.
최근 자주 만나면서 동생에게 몇가지 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갖으면 좋겠다라고 감히 말한적이 있다.
많이 당황했을 것이고 내 제안에 놀랬을 것이다.
많이 고민했나보다.
가까이 지내는 형에게 연락을 했고
오늘 만났다.
그리고 여러 이야기를 나눈 것 같다.
항상 말하는 것이 있는데, 생각하는 것과 그 생각을 확장하기 위해서 가까운 사람에게 말하는 용기를 보인 사람의 차이는 엄청나게 크다고.
집에 들어가는 길, 우연히 연락을 하여 만났고.
빙수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진짜 많은 고민을 한 상태였다.
프로그램을 최근에 배우기 시작한 형.
그리고 그동안 준비해 온 길과 다른 길을 걷고 있는 나 이렇게 셋이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내가 해줄 수 있는 이야기는.
멋있는 사람이 그 멋있음을 갖게 된 이야기다.
생각을 실현할 수 있는 능력을 갖기 위해서는
그 생각을 많이하고, 종이 위에 그리고, 적고, 늘여보고, 도형으로 도식화하고, 입력을 해보면서 상상을 하고 또 상상을 하고 또 입력을 하면서 그 멋있음이 나오는 것을 이야기했다.
내가 하는 일과 반대의 이야기고, 들은 둘은 놀랐을 것이다.
우리는 같은 경영공학을 전공한 사람들이다.
졸업을 하고 한번 놀란적이 있다.
지난 최성훈 교수님의 강의들은 내게 진짜 대단한 시야를 갖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통계에 대한 이해부터 생각을 펼쳐서 보고 확장하고 그 생각을 정리하여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셨기 때문이다.
그런 이야기를 했다.
더 쉽게 이야기 하기 위해서 지난 강의들을 집어가며 강의 내용을 2 문장으로 정리해주고 그림을 그리면서.
그리고 많이 생각하고 지금 남은 기간 요리 맛있게 하면 결과는 보장한다고 이야기해줬다.
마지막으로 종이에 생각을 정리해보라고 했다.
마인드맵, 브레인 스토밍으로.
그리고 집에 와서.
잘 들어갔냐는 문자를 보내면서 지금 고민과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 다섯개를 종이 위에 적어보기로 했다.
창문에 적어보니 고민은 현실적이었고 하고 싶은 것은 추상적이었다.
이것들을 간단히 적어서 공유하기로 햇다.
나는 그렇다.
내가 해줄 수 있는 만큼 체력이 떨어져서 아이스크림과 생크림이 생각날 때까지 이야기해줄 수 있다.
내가 못하고 있는 부분, 내가 하지 못해서 아쉬웠던 부분을 이야기함으로써 내가 그 것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분들이 있어 너무 감사하다.
힘내자.
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2라는 숫자. 언제나 도전 하라는 숫자다. 계속 계속 계속.
KEEP MOVING FORWARD.

29.8.13

사린가스_신경전달물질 분해작용 억제.

사린가스_신경전달물질 분해작용 억제.
사린가스_신경전달물질 분해작용 억제.
지난 21일.
미국과 러시아의 미친 줄다리기 때문에
우리에게서 익숙하지 않은 시리아에서 화학무기 공격에 1300여명의 시민들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화학무기는 정말 사용해서는 안되는데…
현재 진상조사를 하고 싶어도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라크에서 학살하던 것과 다르게 짧은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정부와 반군을 지지하는 미국과 러시아 그리고 중국까지 끼어들면서 아무도 중재하ㄱ지 못했고 UN 전 사무총장인 코피아난이 중재하겠다고 했지만 못하고 있는 ….
많은 아이들과 여성 그리고 시민들의 주검을 정렬하고 얼음을 올려놓은 모습에 진짜 놀랐고 눈물까지 났는데.
미국과 러시아간의 그리고 종교의 한 계파와 다른 계파간의 갈등에
이런 화학무기를 사용해야 했을까
그리고 왜 시민만 당하게 하는걸까…
일본, 독일의 지난 잘못된 만행이 2013년 8월 지금도 다른 형태로 이루어 지고 있다는 것에 마음이 아픈…
잠에 들려고 하다가 뉴스가 나와서 자료를 더 보다가….

Get Chrome Cast! unboxing in Korea!!!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크롬캐스트가 도착했어요!!!
지난 7월, 아마존에서 구입해서
너무 안오고 기다려도 안와서 메시지보내보면서
갑자기 10월에 배송된다는 어이없는 메시지도 있었지만
며칠 뒤에 잘못 보냈다고
8월에 받는다는 메일을 받고 기다렸죠.
그리고 출고가 되었다는 메일이 왔고!
제가 배송대행지로 선택한 곳에 도착하자마자 며칠 뒤에 제 손에 왔습니다!

크롬캐스트!
많이 기다렸는데!!!!
















자세하게 조만간 업데잇할거고요^^

이번에 처음으로 동영상찍어서 느낌 이상하다는!




OMG! 우리나라 서비스 안됨...
어떻게 해야 쓸 수 있을까요???


넥서스처럼 또 막 기다려야하나??? ㅠㅠ








24.8.13

내가 식빵사는데 크림 사는 이유 그리고 내가 빵 먹는 방법.

하나. 진한 우유크림이 들어간 부드러운 빵을 하나 구입한다.
(아님, 가까운 빵집에 가서 진한 우유크림만들어 달라고 하고 부드러운 식빵을 사고 크림 듬뿍 넣고 샌드위치처럼 만든다)
둘. 냉장고 문을 열고
셋. 빵을 넣고 문을 닫고 얼린다.
넷. 얼은 진한 우유 크림이 들어간 빵을 꺼내고 
다섯. 오분 길지도 짧지도 않게 딱 5분만 자연스럽게 녹인다.
(개인적으로 4분 35초 추천)
여섯. 한 입 먹고 눈을 감는다. 행복한 웃음 반짝!

내가 식빵사는데 크림 사는 이유 그리고 내가 빵 먹는 방법.

10.8.13

혼란스럽게 해서 죄송하다

크롬카스트가 공개되던 날, 
아마존에서 나도 구입하고 싶어서 고민하다가 2일이 지나서 구입을 했다.
아마존에서 지금까지 온 이메일 5~6통,
주문확인메일
배송지연메일
크롬카스트랑 같이 쓰기 좋은 제품 안내 메일
배송 트레킹 확인 메일
배송지연메일(1달더)
그리고 오늘 배송지연사과메일...
늦은 10월 배송된다던 것은 
8월 7일 이전 구입자이기 때문에 다가오는 주 부터 9월 중순까지 기다리면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혼란스럽게 해서 죄송하다는데.
혼란스럽게 해서 죄송하다는 말, 많이 배울 필요가 있다.
수많은 익명의 언니, 동생들에게 전화받는 요즘.
나도 혼란스러워서 죄송하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어떻게 보면 내가 알아야 할 부분이기도 하면서 아닌 부분에 대해서 먼저 혼란스럽게 해드려서 죄송하다고 말을 해야한다.
잘못한 것이 있으면, 그리고 그 것을 대변하는 자리면 타이밍 놓치지 말고 바로 혼란스럽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그 한마디만 하면 된다.
그러면 처음에 화를 내던 고객도 열을 식힐 수 있으며, 놀란 내 가슴도 가라 앉힐 수 있고, 둘 모두 윈윈하고, 고객이 원하는 그림에서 한발짝 물러 설 수 있고, 나는 최대한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을 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왜 이런 것을 이제서야 알게 될까???
그래도 다행이다. 이런 경험을 나름 편한 환경에서 할 수 있게 해준 분들이 있기 때문에.
말을 잘 못하는 내게 이런 기회를 주셨고,
제대로 된 미션을 하나하나 뜬금없이 안겨주시는 것도 감사하고
짜증은 내시지만 그래도 나 잘하게 해주시려는 것이기 때문에 같은 공간에 있는 분들도 감사하고
보이는 사람들과 안보이는 사람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습하고 덥고 매미울음이 심한 여름이에요.

하늘에서 G2가 쏟아지던 날이었어요.

하늘에서 G2가 쏟아지던 날이었어요.
그런데 
너무 무질서하고 혼돈 그 카오스 그 자체였어요.
만약 줄을 잘 지켰고, 순서를 인정하고 그리고 어리다고 무시하지 않고 
날도 더운데 넉넉한 공간을 유지하면서 
축제를 축제로 즐겼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행사의 기획과 진행은 너무 좋았는데
무료, 공짜 그리고 선착순에 많은 분들이 더위를 먹었나봐요.
기대한 행사였는데 너무 아쉬웠고,
이런 행사 이제 보지 못할 것 같기도 하고...
다친 사람이 너무 많아서...
부디 오늘 낮, 가로수길에서 하는 G페스티벌은 잘 진행되기를~

8.8.13

투자한 위험은 투자하지 않았을때의 위험보다 작다

집에 오는 길, 누군가가 전화를 해서 요즘 떨려서 잠못이룬다고 하신다.
그럴만도 하지, 처음에 시작하면서 자기 하나 못믿는 사람이 어떻게 나보다 긴 시간 살아오셨냐고 하면서 투자한 위험은 투자하지 않았을때의 위험보다 작다고 했던 말 벌써 잊었냐고 말해드렸다.
그렇다. 
무엇인가에 투자할 수 있을때, 돈이든, 사람이든 능력이든 공부든 
하지 않았을때보다 했을때의 위험은 줄어든다. 어쨌든 목표는 달성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투자를 하지 않았을때, 다른 사람들이 성공하는 것을 보고 얼마나 속아파하고 힘들어할것인지...
결론은 이렇다.
내가 뭘 하고 싶을 때, 상황, 시간, 여건이 힘들어서 못한다고 하지 말기.
시작하고 시간이 오래 걸려도 꾸준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
누구는 자신의 미래에 돈을 투자한 것 이지만
나는 내 미래에 공부와 사람을 더 만나기 위해서 투자하고 있는 것이니까...
언젠가 내가 원하는 그림은 나한테만은 값비싼 그림이 되길 바라면서.

4.8.13

제정신으로 4일 밤새고 있다는 것. 미친짓이었다.

제정신으로 4일 밤새고 있다는 것. 미친짓이었다.
피곤하지 않아서 
잠이 오지 않아서
밀린 작업하고 끝내고 시간보내고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3일, 어제 큰 배움 5개 했다.
1. 빨간색으로 표시하는 약속들에 대해서는 현재 상황의 변화에 따라서 대응해야한다.
2. 아무리 생각을 모으고 틀을 잡기 위한 활동을 퍼블릭으로 한다해도 누군가는 가이드라인을 잡아줘야하고 많은 분들은 회의라는 것을 싫어한다는 것이다. 결과적인 활동이 있을 시에는.
3. 쉬어야할 때는 쉬어야한다.
4. 자율적인 관계구축을 위해서 운영하고 있는 것이라도 그 것이 가능하게 내가 스스로 먼저 다가가야한다.(활동에 안왔던 회원들에게 연락하면서... & 그동안 연락하지 못했던 분들에게 연락하면서.) 그리고 분위기 메이커는 내가 못하면 내 측근이 담당할 수 있게 관계를 구축해야한다. 그러한 의미로 Y-SMU인천포럼에서 나를 지지해주는 그리고 끝까지 함께하는 동생, 형은 너무 고마운 존재다.
내가 못하는 것을 자신들이 해주기 때문에.
5. 중요하다. 누군가를 부르기 위해서는 그 상황에 그가 내 옆까지 올 수 있는 루트에 대해서 적어도 내 앞 3개의 루트를 예상해야한다. 너무 보고 싶은 동생들에게 연락해서 보자해서 간 자리가 그들이 들어 올 수 없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좀 잘하자.
앞으로 이 실수는 번복되지 않기를.

1.8.13

a dirge


I have got a Fancy box in KOREA!!!

사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지막에 글도 있답니다.
이번엔 한글로 리뷰쓰고 생각쓰지만 
다음에는 영어로 쓰겠습니다.





















































새로운 박스를 구매할 때의 설레임,
새로운 박스가 출고되어서 비행기에 있다는 것을 확인했을 때의 기다림
새로운 박스가 인천국제공항 세관에서 내가 제출하지 않은? 나의 기다림을 증폭시키게 서류를 보내라고 독촉할 때의 초조함(내 상자 누가 건들었어!!!)
새로운 박스가 세관을 통과하고 적정수준의 통관세를 지불하고(이번에는 하지 않았지만)
새로운 박스가 집에 왔다는 FEDEX 기사님의 연락을 받고^^
힘들고 지치고 무거운 가방메고 오느라 다리에 힘도 풀렸지만
새로운 박스를 보고 초콜릿 먹을 때 보다 기분이 업되어서
새로운 박스를 바닥에 놓고 카메라를 꺼내고
글로시박스를 받을 때 처럼 두근두근 긴장을 하고
내 물건이 맞는지 확인을 한다음에
가위로 테이프를 자르고 만나는
새로운 박스와 만나게 되어 반갑다는 Fancy의 Greeting!
포장지를 하나 둘 꺼내면서
물 속에서도 편하게 쓸 휴대용 스피커
SIHYO의 상징인 검은테 선글라스
내 요리를 담당해줄 버거 패티 두드리기, 야채 잘게 자르는데 돕는 쵸핑
그리고 작은 팔찌
마지막으로 화장품 샘플 조그만한것!
분명한 것은 글로시박스와 비교했을 때는 벨류가 떨어지기는 해도
실생활에서 필요하는 것을 보내준 것 같다.
많은 글로시박스 사용자들이 샘플을 미니어처를 받으면서 왜 이렇게까지밖에 못하냐는 말을 많이 하지만 글로시박스는 진짜 많은 것을 노력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Fancy를 통해서 다시 느꼈다.
Fancy.com에서 볼 수 있는 제품들 중에서 Total value는 90달러를 넘는 것들이라고 하지만 잠재적인 고객을 미리 확보하고 박스를 구성하는 Fancy는 글로시박스만큼의 놀라움은 적은 것 같다. 다양한 Fancy에서의 제품을 추려내서 주문을 내고 고객들은 선택을 해서 받는 Fancy인데, 진짜 Fancy한 실생활용품이 들어있어서 신선하다.
올리브TV를 보면서 쵸퍼는 꼭 사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에누리닷컴에서 찾고 그랬는데 진짜 왔다. 간절하게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시크릿의 비밀은 여기서도 풀렸다.
다양한 제품 군에서 고객이 선택한 제품 군으로 그리고 Fancy한 것을 보내주는 Fancy의 MD도 대단한 것이다.
글로시박스의 7배되는 상자에 담긴 Fancy는 진짜 기대가 쭉쭉 올라가게 해주는 역할을 했고 내가 그렇게 말하지 않았지만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도착했다는!!!
우리나라에서 서브스크립션 서비스를 받는 많은 분들이 자신이 16500원을 지불하는데 백화점에서 받을 수 있는 샘플을 미니어처를 보내준다고 그리고 상태도 별로 안좋은 제품을 보내준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서브스크립션서비스 코스트면 교통비,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에 대한 자기 가치, 매장에서 샘플하나주세요, 더 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말하는데 필요한 수줍음, 자존심을 굽히고 하는 행동들, 백화점을 가기 위해서 화장하는데 입는 옷을 구입하는데 드는 비용을 모두 포함하면 그 가치에 비해서 적은 비용으로 화장품 브랜드와 제품, 마케팅에 대해서 최적화되고 뛰어난 인재들이 심혈을 기울여서 준비하고 담은 우리나라 서브스크립션서비스는 진짜 전세계 어디에 내놔도 자랑스러운 것들이다.
16500원, 어떻게 보면 큰 돈일 수 있고 어떻게 보면 적은 돈 일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봐야할 것은, 16500원(배송료 포함)으로 상자에 담긴 화장품을 실제로 구입하기 정말 어렵다는 것이다.
Fancy는 39USD에 배송비 19USD라는
16500원으로 받는 혜택도 크다 사실, 조금만 노력하면 리뷰 포인트, 스타벅스 음료 기프티콘, 파티 초대장, 작은 선물들이 가득한데 너무 무료, 공짜에 익숙한 소비자여서 그런가??? 자신이 조금만 더 관심을 갖는다면 3800원하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한잔 마실 수 있고, 설문조사 참여하면 1500포인트를 주고 모으면 박스 하나 더 받고 또 다양한 체널을 통해서 이벤트를 하여 글 하나 잘쓰고 마트에서 백화점에서 무료행사 시식행사한다고 달려드는 것처럼 잠깐 집에서 폰이나 컴퓨터로 참여하면 큰 선물도 받을 수 있는데 많이 아쉽다.
Fancy는 하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글로시박스나 미미박스가 우리나라에서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서비스를 하고 모든 마케팅을 영어로 한다고 했을 때 우리나라 소비자가 블로그를 통해서 볼 수 있는 정도의 불평을 글로시박스와 미미박스에 할까???
서브스크립션커머스, 서비스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고,
현재 다양한 서브스크립션서비스를 받는 그리고 한달 생활비의 30%를 지출하고 있는 나로써 내가 힘들게 무겁게 다닐 필요없이 이런 서비스를 받고 또 쌓인다고 해도 같지만 다양한 제품을 갖음으로써 기분에 따라 연출할 수 있는데, 블로그를 보면서 너무 아쉬웠다.
이번 Fancy box는 이따 출근해서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배울 것이 많기 때문이다.
화장품 서브스크립션 서비스 20개월,
잡지 구독 80개월 하면서 컨텐츠에 대해서 아쉬웠던 것은 있지만 내가 힘들이지 않고 방에서 현관문을 열고 무겁지 않은 제품을 받아와서 방에서 설레는 마음에 가위질을 하고 사진을 찍으며 다음에는 얼마나 좋은, 나를 돋보이게 해주는 컨텐츠가 있을까 설레면서 서브스크립션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로서 그리고 새로운 서브스크립션서비스를 받는 소비자로서 이번 Fancy는 나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이 서비스에 대해서 초심을 잃지 말아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
Fancy는 이미 투자 받은 것도 많고 사전에 고객부터 확보하여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 서비스는 쉽게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갈 것이며
한국에서 Fancy를 받아보는 열 손가락에 드는 고객이 되어있기를 바라며...
(Fedex에서 Fancy가 처음으로 받는 물건이어서 통관하는데 어려웠다고 했다.)
이만 끝.
긴 새벽에 오늘 배운 것, 그리고 공부할 것이 많기에.